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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안전, VR로 생생하게 체험해요”

기사승인 2019.10.01  1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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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심판원, 체험형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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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로그 = 김수란 기자]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이 해양안전교육을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중앙해양안전심판원(원장 한기준)은 2일부터 해양안전과 관련된 체험형 가상현실(VR) 콘텐츠를 제작하고 해양안전교육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가상현실 해양안전교육은 해양심판원(세종)과 4개 지방해양안전심판원(부산, 인천, 동해, 목포)에서 체험해볼 수 있다.

이번에 제작된 가상현실 해양안전교육 콘텐츠는 ▲항행 위험상황 ▲선박조종(입·출항) ▲야간 선박등화(燈火) 등 3개의 시나리오로 구성돼 있다. 이 콘텐츠를 통해 교육생들은 항해 중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실감나게 체험하며 항법, 야간 등화 식별법 등 선박 항해에 필수적인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해양심판원은 가상현실 해양안전교육 콘텐츠를 해양안전 관련 종사자 체험교육 및 홍보활동에 적극 활용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어선 조업안전수칙’, ‘기관설비 점검요령’ 등의 콘텐츠도 제작할 계획이다.

김병곤 조사관은 “가상현실을 활용한 체험형 해양안전교육으로 관련 종사자 및 국민들의 해양안전의식이 더욱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란 기자 sooran@dailylog.co.kr

<저작권자 © 데일리로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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