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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항공기 등록대수 18대 증가

기사승인 2020.01.20  11: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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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853대…운송사업용 414대로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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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로그 = 김현정 기자] 지난해 말 기준 국내 항공기 등록대수가 총 853대로, 전년 대비 18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제·국내 운송사업용 항공기는 414대, 소형항공운송용 29대, 항공기사용사업용은 176대이며, 그 외 비사업용은 234대가 운영 중이다.

이는 전년 대비 18대가 늘어난 수치로, 국제·국내 운송사업용 16대(LCC 10, 대형사 6), 소형항공운송용 1대, 비사업용 2대가 각각 증가했다. 주로 저비용항공사(LCC)의 항공기 신규도입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신규등록 건수는 48대로, 국제·국내 운송사업용 28대(LCC 19, 대형사 9), 소형항공운송사업용 3대, 항공기사용사업용 7대, 비사업용 10대이다.

같은 기간 말소등록 건수는 총 30대로, 국제·국내 운송사업용 12대(LCC 9, 대형사 3), 소형항공운송사업용 2대, 항공기사용사업용 8대 및 비사업용 8대이다.

국토부는 지금까지 항공기 등록 증감추세를 볼 때 향후 4년 내 1,000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말, 항공기 등록대수가 853대를 넘어섰고, 올해에도 저비용항공사의 항공기 신규도입 등 20여대의 항공기가 신규도입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항공산업 동향 파악 등을 위해 앞으로도 항공기 등록 통계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정 기자 green0207@dailylog.co.kr

<저작권자 © 데일리로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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